추미애 장관의 모든것 그는 누구? 논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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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TOPIC

추미애 장관의 모든것 그는 누구? 논란정리

by NAMSTAR 2020. 9. 21.

추미애 장관의 모든것 그는 누구? 논란정리

 

요즘 하루에 한번은 꼭 뉴스기사 메인에 있는 화제의 인물이 있는데요.
그는 바로 추미애 장관입니다. 무슨 논란이 있길래 이렇게 연일 기사가 뜰까?

추미애 장관의 출생은 
1958년에 출생했고, 생월일은 10월 23일 (61세)
출신지는 경상북도 달성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알려진 거주지로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현대프라임아파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슬하에는 3명의 자녀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의 현직은 
법무부장관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국회의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으로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재임기간으로는 
제67대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 2020년 1월 2일부터 재임기간을 지내고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며, 정치인으로도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장관으로 익히 알려져 있던 인물이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 제15~20대 국회의원으로 역임중이며 2016년~2018년에는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추미애 장관의 눈에 띄는 행보가 있는데요, 여러 방면에서 '최초'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초의 기록을 나열해보자면,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지역구 5선 국회의원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서울 지역 최초의 여성 국회의원
최초의 여성 판사 출신 국회의원
최초의 판사 출신 야당 국회의원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선출직) 여당 대표
민주당계 정당 역사상 최초의 TK 출신 당대표
민주당계 정당 역사상 임기를 다 채운 최초의 당대표

 

등이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 논란정리를 보자면

 

정계에 입문하기 전 추미애 장관은 법원에서 약 10여 년간 판사로 활동했고,

눈에 띄는 점은 1995년 김대중 前대통령에게 스카웃이 되어 정계에 입문하게 됩니다.

 

세탁소를 운영하시던 부모님의 밑에서 2남 2녀 중 셋째이면서 차녀로 출생합니다.

만 3살 무렵에는 부모가 운영하는 세탁소에 도둑이 드는바람에 재산도 줄어들고, 이 시기 막내동생이 태어나고, 추미애 장관의 언니가 눈병에 걸리며 살림이 점점 어려워졌다 알려져있습니다. 이 때문 만 3살의 어린 나이에 추미애 장관은부모 곁을 떠나서 외갓집에 맡겨져 자랐다고 합니. 이러한 성장 배경이 추미애 장관을강한 '독립심'과 '반항적 기질', '기득권에 대한 분노'등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어느정도 끼쳤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1985년, 당시 같은 대학의 캠퍼스를 누리던 서성환 변호사와 약 7년간의 연애 끝에 정식적으로 결혼하여 주변에서는 법조인 부부로 이름을 널리 알려진거로 유명하죠. 추미애 장관은 1982년 사법시험 합격 후에 여기저기 곳곳에서혼처를 제안 받았던 적도 있었지만, 서성환 변호사가 1985년 사법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내조를 했다고합니다. 당시 결혼하는 과정도 결코 순탄치는 않았다고 하는데요, 서성환 변호사가 전라북도 출신인 점이 작은 걸림돌이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경상도와 전라도의 지역감정이 극심했던 시절이라 양 지역 사이의 결혼 승낙받기란 선뜻 쉽지 않았던 시절이라 합니다. 그러나 추미애 장관은 집안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결국 이 결혼을 승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이유에 언론에서는 추미애 장관을 가리켜, 그리고 추미애 장관 스스로도 '대구의 딸, 호남의 며느리'라고 부릅니다.

이 설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도 추미애를 정계에 영입한 이후 "호남 사람인 제가 대구 며느리를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말한 바 있어 익히 더 알려져 있죠.

 

추미애장관은 문재인대통령의 극렬한 지지층에게는 강단있고 카리스마까지 겸한 추진력있는 인물로 평가를 받고 있으나 그 외의 대부분의 사람들 에게는 반대로 성숙치 못하고 배려가 적은 인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의 강단있는 모습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지난 일들을 되짚어 보면 대법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징역살이를 했던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옹호하며, 대한민국 검찰이 잘못 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프레임을 씌우고, 검언유착 프레임으로 한동훈 검사장에 수사지휘권까지 행사하며 무리하게 수사했던 적이 있는데요, 이는 기소에 실패하며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습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과거 2014년 11월부터해서 2015년 8월까지 추미애 장관의 딸인 서 모 씨가 운영을 했었던 이태원 식당을 방문 후, 추미애 장관의 사비가 아닌 후원금(정치자금)으로 계산을해 딸 가게에 매출 올려주는 등 이런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이 발생한 현재 입니다.

추미애 장관의 2015년 후원금(정치자금) 사용 내역을 보면, 추미애 장관은 딸의 가게에서 약 21차례 방문하고, 식사를 해 후원금(정치자금) 약 252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중, 16번은 기자간담회 명목이었고 3번은 정책간담회 그리고 2번은 간담회로 명시되면서 더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추미애 장관은 "딸 식당에서 공짜로 먹을 수는 없지 않냐", "기자들과 민생 얘기도 하고, 딸 격려차 방문했다"라고 해명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제 딸이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나서 청년 창업을 하고 싶어 해서 그동안 모은 돈으로 창업을 했었지만 이태원의 높은 권리금과 치솟는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고 이른 늦은 저녁까지 일만하다 문을 닫았다"면서 청년들의 창업 어려움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지대개혁을 해야겠다는 취지의 답변을 한거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공짜로 먹는지, 계산을 하고 먹었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며, 공적인 후원금의 사용취지가 중요한 것이죠.

또한 현재 일고 있는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에 대한 질문에 청년창업과 지대개혁 취지의 답변을 한 것은 동문서답이라는 여론과 아울러, 감성에 호소하는 답변 전략으로 일관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이고 있는 여론이죠.

지난 2018년 6월에 추미애 장관의 딸 결혼식이 열렸었는데, 이 자리에는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해서 약 40여명의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김상곤, 이낙연, 도종환, 김부겸, 조명균, 김영주, 박능후, 김현미, 홍남기 등의 장관급 인사들 그리고, 청와대 인사들 당정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서논란이 있었다.

 

또 추미애 장관의 20대 국회에서 상임위원회 출석률 0%와 엮여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딸 관련 논란 뿐만 아니라 아들의 관한 논란도 있는데요,
추미애 장관이 당시 당대표이던 2017년 1월에는 충남 논산군에서 주유비로 5만원, 그리고 소고기로 14만원을 썼던 것이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음식점 14만원의 용도를 보면 '의원 간담회'라고 적혀있으나 이 날은 추미애 장관 아들의 서씨의 논산 훈련소 수료식 날이었 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작 추미애 장관은 그날 파주에 있던 거로 알려지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죠.

 

즉, 정치자금을 아들 훈련소 수료식날 소고기에 써놓고는 '의원 간담회'라고 허위기재 한게 아니냐는 의혹도 함께 불거졌습니다.

 

이외에도 현재 아들의 군복무 시절 휴가관련해서 여러가지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처음엔 단순한 휴가 미복귀한 장병을 징계하지 않고 무마했다는 의혹으로 시작했던 논란이, 9월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을 중심으로 장병의 자대배치에서부터 평창올림픽 통역병 지원까지한 것과 전방위적으로 추미애 장관 측의 청탁그리고 외압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12월, 일요신문은 추미애 장관이 과거 대한민국의 육군 장병으로 복무중이던 추미애 장관 아들의 휴가 미복귀를 직접 전화로 무마했다는 의혹까지 보도하며 더 큰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미애, 카투사 군복무 아들 휴가 미복귀 무마 의혹
의혹을 제기 하고 계속해서 논란을 제기 하고 있는 일요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추미애 장관의 아들은 2016년 부터 2018년까지 육군본부의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미 2사단 지역대 소속 카투사로 복무한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지역대의 소속이었던 한 인사에 따르면 추미애 장관은 2017년쯤 부대에 전화를 직접걸었다고 한다.

 

추미애 장관 아들은 군복무 당시 중대의 지원 반장이었던 육군의 모상사에게 휴가 2일 연장을 요청했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태였다고 알려졌죠.

당시 당직사병은 "휴가에서 빨리 복귀하라”는 거듭되었던 명령에도 부대로 복귀하지 않았다. 하지만 휴가는 연장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당직근무를 섰던 군 관계자에 따르면 추미애 장관은 부대에 직접 전화를 걸어 아들의 휴가 연장을 요청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담당자였던 지원반장 모상사를 건너 뛴 셈이었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곧 육군 모 대위를 거쳐 지원반장 그리고 당직사병에게 추미애 장관 아들의 휴가를 연장하라는 명령이 하달되어 적용되었습니다.

 

모 관계자의 얘기처럼 국회의원이던 추 미애 장관이 직접 부대로 전화를 걸어 휴가 연장을 시킨거라면 외압을 행사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면목으로 논란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논란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어, 연일 뉴스메인에서는 새로운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는 현재 인데요,

하루 빨리 모든 논란이 정리되어 뉴스 메인창에 깨끗한 기사들이 넘쳐나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지금까지

추미애 장관의 모든것 그는 누구? 논란 정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다음 이시간에도 좀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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